“반명·신천지 공작 사건인가”… 당심 통째로 흔드는 기막힌 언플 논란

전당대회 이후 불거진 ‘비밀연합’ 의혹과 당원 분열 사태 집중 조명

철저한 진상 규명 및 전통적 지지층 상처 치유 촉구 목소리 이어져

[시사포커스=정치팀]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이후 당내 갈등을 부추기는 각종 의혹과 언론플레이가 당심을 크게 흔들고 있다. 소위 ‘반명·분열주의·신천지 3자 비밀연합’이라는 주장을 두고 당내외에서 거센 공방이 벌어지며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반명·신천지 3자 비밀연합’ 의혹 제기와 당원 반발

최근 정치권 일각과 일부 매체를 통해 제기된 전당대회 관련 의혹은 당의 주인이자 오랜 기간 당을 지켜온 당원들을 ‘반명’ 혹은 ‘신천지’로 매도하며 심각한 분열의 씨앗을 심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유튜브 시사 방송 ‘[공식] 새날’ 패널들은 “수십 년간 민주당을 지지해 온 평당원들과 전통적 지지층을 향해 근거 없는 낙인을 찍고 갈라치기를 시도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며, “조직적 투표나 교차 검증조차 제대로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책임하게 흘러나오는 의혹들이 당의 결속을 해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근거 없는 언론플레이 차단 및 철저한 진상 규명 촉구

전문가들과 당내 인사들은 정확한 사실관계 확인 없이 무분별하게 확산되는 부정확한 주장이 당에 치명적인 상처를 남기고 있다고 분석한다. 150만 권리당원과 수많은 지지자들이 받은 상처를 덮어두기보다, 지도부가 나서서 철저한 진상을 규명하고 명명백백하게 사실을 밝혀야 한다는 주장이다.

방송에서는 “대립과 분열을 조장하는 언론플레이와 의혹 제기에 대해 당이 더 이상 수동적으로 대처해서는 안 된다”며, “당원들의 자긍심을 지키고 당의 단합을 이뤄내기 위한 원점에서의 진상 규명이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다.

해당 이미지는 AI생성 이미지 입니다

 

새날뉴스 광고
2026-10-15T14:09:54+09:002026-10-15|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