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작전통제권 환수 및 자주외교 지지 여론 집중 조명… 진보 진영의 결집력 확인
“한미 외교 현안과 한동훈 수사 필요성 등 주요 시사 지표 분석 및 민생·개혁 과제 완수 촉구”
[시사포커스=정치팀] 최근 정치권의 외교·안보 현안과 여론조사 지표를 다룬 유튜브 시사 방송 ‘[공식] 새날’ 패널들은, 진보 진영의 핵심 가치인 자주외교와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환수에 대해 국민 과반수가 깊은 공감을 나타내며 소위 ‘샤이 진보’의 저력이 여전히 살아있음을 확인했다고 분석했다.
자주적 대미 외교와 전작권 환수 여론
방송에서는 최근 여론조사(여론조사 꽃 등) 결과, 이재명 정부의 자주적 대미 외교 방향에 공감한다는 응답이 56.9%에 달한 점을 집중적으로 짚어봤다. 패널들은 “미국의 까다로운 요구와 전작권 전환 조건 변경 등 험난한 외교 지형 속에서도, 대한민국이 당당한 독립 국가로서 사대적 태도를 지양하고 자주권을 지켜야 한다는 진보적 가치는 국민들 사이에 깊게 뿌리내려 있다”고 평가했다.
주요 현안 지표와 개혁 과제에 대한 목소리
또한 한동훈 전 대표를 둘러싼 각종 수사 필요성에 대해서도 여론의 압도적인 지지가 확인되었으며,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평가 및 당내 리더십 과제 등 다양한 정국 현안이 도마에 올랐다.
패널들은 “일부 여론조사 지표에서 나타나는 진보층의 응답 유보나 갈등 양상은 뼈아프게 새겨야 할 대목”이라며, “진영 내부의 소모적 공방을 넘어, 국민이 공감하는 유능한 정책과 개혁 과제를 통해 진정한 지지층의 결집과 정국 돌파구를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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