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유엔 총회 연설을 “한국이 국제 사회에 돌아왔음을 상징하는 메시지“라고 평가했다. 진행자들은 이전 정권의 연설과 비교하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으며,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등 주요 인사들과의 활발한 외교 활동도 함께 조명했다.
추석 선물 논쟁과 경제 동향
이 대통령이 보낸 추석 선물을 이전 대통령의 선물과 비교하는 논평도 이어졌다. 이재명 대통령의 선물이 국내 지역 특산품으로 구성된 점이 강조된 반면, 이전의 선물은 ‘값싸다’고 비판하는 시각이 드러났다. 또한 한국 증시의 동향을 분석하며 대형주 위주의 상승세가 개인 투자자들에게는 큰 이익으로 이어지지 않는 현실을 꼬집었다.
획기적인 간병 정책 변화, “국민에게 희망”
가장 주목받은 내용은 간병비 정책에 대한 것이었다. 방송은 내년부터 간병비가 월 200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대폭 줄어드는 정책을 소개하며, 이 대통령의 핵심 공약이 실현되고 있음을 강조했다. 진행자들은 “간병 정책 변화는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평가했다.
‘새날’은 복잡한 정치·사회 문제를 대중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는 동시에, 비판적 시각을 통해 새로운 시사 평론의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