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숨 막히는 성과’ 속도전… 코스피 3,900선 눈앞, 대미·대일 외교 ‘성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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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숨 막히는 성과’ 속도전… 코스피 3,900선 눈앞, 대미·대일 외교 ‘성과 기대’

김용범 실장, 관세 협상 위해 이틀 만에 다시 방미… “우리 국익에 맞춘 합의” 강조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이 취임 초부터 경제와 외교, 사회 개혁 분야에서 속도감 있는 성과를 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지난 23일 ‘[공식] 새날’ 시사 대담에서는 연일 상승세를 기록 중인 코스피 동향과 함께, 치열하게 진행 중인 한미 관세 협상 및 강력한 부동산 시장 안정화 의지 등이 집중적으로 조명됐다.

경제: 코스피 ‘불장’ 6일 연속 최고가… “투자가 강국 만드는 길”

국내 주식 시장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KOSPI 지수는 연일 최고가를 경신하며 3,900선 코앞까지 다가섰으며, 삼성전자(12만 전자), SK하이닉스(60만 닉스) 등 주요 종목들은 AI 및 HBM(고대역폭 메모리) 시장 기대감과 실적 호조에 힘입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출연진들은 이 같은 흐름을 이재명 정부의 노동 및 기업 상생 정책과 미래 산업에 대한 기대가 복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로 분석하며, “한국이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오르는 중”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은 나라가 망하는 **’투기 수요’**로, 주식은 국민 자산 증식의 **’투자 수단’**으로 구분하며 금융 시장의 건실화를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음을 재확인했다. 또한, 19개월 만의 최대폭 취업자 증가 소식과 관련하여, 정부가 노인 일자리뿐 아니라 기업 총수들에게 지속적으로 일자리를 부탁하는 등 상생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외교: 한미 관세 ‘탑다운’ 협상 임박… 대일 외교 성과도 주목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김용범 정책실장과 김정관 산업부 장관이 이틀 만에 다시 미국을 방문하는 등 관세 협상 막바지 조율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이는 실무진이 99%를 완성한 뒤, 양국 정상이 만나 최종 결단을 내리는 ‘탑다운(Top-Down)’ 방식으로 최종 합의를 도출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협상에는 관세 문제 외에도 20% 미만 우라늄 농축이 포함된 원자력 협정 개정 등 국익이 걸린 민감한 사안들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새 일본 총리로 취임한 다카이치 사나에가 이전의 극우적 발언과는 달리 **”국제 현안 대응의 한국은 파트너”**라고 밝히며 유화적인 태도를 보인 것은 한국이 미국과의 협상에서 버티는 ‘밀당’ 전략을 잘 구사한 결과이며, 대일 외교의 성과로 평가됐다.

개혁: 부동산 ‘사활’ 걸고, 사법부 수장 거취 압박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가격을 잡는 문제에 **’사활’**을 걸고 있으며, 특히 기본 주택 정책 실현을 위해 집값 안정화 의지가 확고하다고 분석됐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가 부동산 특위 위원장을 맡는 등 **”대통령의 아킬레스건”**을 흔들기 위해 집값 문제를 이용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고 지적됐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최고위원은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거취 결단”**을 요구하며 사퇴를 압박했다. 동시에, 대법원 판결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심판을 가능하게 하는 **’재판소원’**을 연내에 반드시 마무리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사법 개혁의 고삐를 당겼다.

이 외에도 이 대통령은 국정원에 보이스피싱 대책을 강화하도록 별도 지시를 내렸으며, 캄보디아 등을 중심으로 한 범죄 단지에 약 20 이 종사하는 것으로 추산되는 만큼 강력한 외교적·군사적 대응까지 고려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2025-10-23T14:42:48+09:00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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