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 압수수색으로 내란 개입 심증 굳혀… 배현진 의원, 김건희 “남편 운만 좋은 천박한 민간인” 공개 비판
(서울=새날뉴스)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의혹 관련 공범 중 한 명인 이모 씨가 특검 조사에서 **”관련 정보를 김건희에게 직접 전달했다”**고 진술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김 여사의 범죄 연루 의혹이 더욱 짙어지고 있다. 이 씨는 과거 김 여사에게 거짓 진술을 부탁받았다고 폭로한 인물로, 결국 김 여사를 배신하고 진실을 밝히기로 한 것으로 보인다.
🔪 ‘주포’의 배신: “김건희가 다 알고 있었다”
주가 조작 사건의 주포 중 하나였던 이 씨는 특검에서 김 여사에게 직접 관련 정보를 전달했다고 진술했다. 이는 김 여사가 단순히 계좌를 맡긴 수준을 넘어 시세 조종 범행을 인식하고 예견했으며, 주가 조작에 직접 개입했음을 인정한 것이라는 분석이다.
- 논평에서는 이 씨의 배신 배경에 대해 “내가 갖지 못하면 부셔 버리겠다”는 심리가 작용했을 수 있으며, 과거 김 여사에게 무혐의가 내려진 날 파티가 있었다는 정황과 맞물려 검찰의 부실 수사 의혹을 재차 제기했다.
🚨 특검, 대검찰청 압수수색… ‘내란 개입’ 수사 막바지
최근 특검이 대검찰청을 압수수색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면서, 박성재 장관 등 현직 검찰 고위직이 내란 행위에 개입한 정황에 대한 물증을 확보해가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 김 여사가 무혐의를 받은 날 윤석열 대통령이 박성재 장관과 통화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당시 검찰의 무혐의 결정이 정치적 배경에 의한 것이라는 의혹이 더욱 커졌다.
💥 배현진 의원, 김건희 공개 저격… “남편 운만 좋은 천박한 민간인”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김건희 여사를 향해 **”남편 운만 좋았던 천박한 민간인 김건희”**라고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여당 내 **’김건희 리스크’**에 대한 반감이 폭발적으로 드러났다.
- 배 의원은 “왕이 되고 싶어 어좌에 올라앉았던 천박한 김건희와 그 김건희 보호하느라 국민도 정권도 안중이 없었던 한 남편의 처참한 개엄 역사”라며 김 여사의 국정 개입을 맹비난하고 정권과의 결별을 주장했다.
- 이는 김 여사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이 보수층과 수도권 국민의힘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심각하다는 방증으로 풀이된다.
🛫 ‘이종섭 호주 도피’도 윤석열 직접 기획?
윤석열 대통령이 박정훈 대령 체포 지시에 이어, 이종섭 전 장관의 호주 대사 임명 및 출국을 직접 기획했다는 의혹도 제기되었다.
• • 논평은 이종섭 전 장관의 출국 시도가 **윤 대통령 부부의 ‘가스라이팅‘**에 의해 이루어졌을 가능성이 높으며, 결국 이 모든 사태의 핵심에 **’노비를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김건희‘**가 있다고 결론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