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여론조사] 한국갤럽, 윤석열 대통령 ‘역대 최악’ 오명… 전두환 전 대통령보다 못한 평가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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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 지지율 박스권 고착화 속 부정 평가 77% ‘압도적 1위’… 여당 내부도 ‘사과론’ 분열

(서울=새날뉴스) 최근 한국갤럽 여론조사 결과, 윤석열 대통령이 역대 대통령 중 ‘잘못한 일이 많은 대통령’ 부문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며 최악의 오명을 썼다. 전두환 전 대통령의 부정 평가(68%)보다 훨씬 높은 **77%**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 최악의 부정 평가: ‘잘못한 일이 많다’ 77%

이번 조사는 역대 대통령들에 대한 긍정/부정 평가를 묻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윤 대통령은 ‘잘못한 일이 많다’는 응답이 77%에 달해 조사 대상 대통령 중 가장 높은 부정 평가를 받았다. 반면 ‘잘한 일이 많다’는 긍정 평가는 12%에 그쳤다.

  • 노무현 대통령이 ‘잘한 일이 많다’ 68%로 역대 최고 긍정 평가를 받았으며, 오랫동안 1위를 차지했던 박정희 전 대통령의 신화도 점차 꺼지는 추세가 확인되었다.
  • 이러한 압도적인 부정 여론은 여당 내부의 분열과 맞물려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에 심각한 위협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 추경호 영장 기각 가능성, ‘내란 전담 재판’ 명분 되나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추경호 의원 체포동의안 통과 후 **”영장 기각 시 화살이 사법부를 향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던지면서, 향후 사법부의 판단에 대한 경고가 이어졌다.

  • 다수의 관측통은 지금까지 사법부가 보여준 행보를 볼 때 추 의원의 영장이 기각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하고 있다.
  • 일부 논평은 영장이 기각될 경우 국민적 공분이 커져 오히려 ‘내란 전담 재판’ 등 특단의 조치를 위한 명분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 ‘개엄 버스’ 군 간부, 징계 다시 받는다

김민석 총리실이 개엄 해제 통과 이후에도 심야에 서울로 향했던 이른바 ‘개엄 버스’ 탑승 군 간부(김상환 중장)에 대한 10일 징계 처분을 취소하고 재징계를 지시했다.

  • 국방부가 내렸던 10일 징계는 사건의 중대성에 비해 너무 가벼워 국민적 분노를 샀으며, 총리실의 이번 재징계 지시는 개엄 사태 관련자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 논란을 해소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 이재명 대표의 ‘아이 자리 펀드’ 공약, 국민적 호응 높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아이 자리 펀드’ 공약이 국민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이 공약은 부모가 자녀 펀드에 돈을 넣으면 정부가 보조금을 더해주는 제도로, 청년들이 사회에 진출할 때 기반이 될 수 있도록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 • 민주당은 현재 정부 예산에 없던 이 내용을 이번 예산 심의에 포함시키기 위해 노력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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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T15:29:20+09:00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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