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걸한 여자 목소리’ 김건희, 6,900만원 목걸이 ‘사용감’ 논란… “윤-김 권한 5:5” 법정 증언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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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걸한 여자 목소리’ 김건희, 6,900만원 목걸이 ‘사용감’ 논란… “윤-김 권한 5:5” 법정 증언 파장

명성황후 시해 장소 단독 출입 ‘무속 의혹’… 국가 조찬 기도회도 논란 끝 취소

양평 의혹 관련 모친·오빠 檢 소환 임박, 사법 리스크 현실화

(서울=새날 뉴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국정 운영 방식과 관련한 논란이 연일 확산되고 있다. 유튜브 채널 ‘[공식] 새날’은 23일 김건희 여사의 명품 수수 의혹 및 국정 개입 증언, 그리고 대통령 부부의 이해하기 어려운 역사 유적지 출입 행태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1. “걸걸한 여자 목소리”, “권한 5대 5” 김건희 국정 개입 증언

김건희 여사의 각종 의혹과 관련하여 재판에서 충격적인 증언들이 쏟아져 나오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 “권력 5대 5” 증언: 김 여사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명태균 씨는 법정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권한이 5대 5″였다고 일관성 있게 주장했다. 명 씨는 월급도 반띵(5대 5)으로 받았던 사실을 언급하며, 이 비율이 부부 관계가 아닌 ‘커뮤니티 비즈니스 관계’에서 나온 것으로 해석했다.
  • “걸걸한 목소리” 증언: 김 여사의 금품 수수 의혹 관련 재판에서 전직 직원은 김 여사와의 통화 경험을 증언하며 목소리를 **”걸걸한 여자 목소리”**로 기억한다고 밝혔다. 변호인 측이 이를 막으려 했으나, 증인은 나중에 유튜브를 통해 김 여사의 목소리임을 확인했다고 진술했다.

2. 6,900만원 목걸이 ‘사용감’ 확인… 명품 수수 의혹 증폭

김건희 여사가 반납한 것으로 알려진 명품 목걸이가 실제로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 ‘사용감’ 논란: 한 언론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김 여사 측이 돌려준 6,900만 원 상당의 ‘그라프(Graff)’ 목걸이에서 **”사용감이 있다”**는 내용이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김 여사가 선물을 받고 단순히 보관한 것이 아니라, 착용한 뒤 돌려준 것 아니냐는 ‘블랙 컨슈머’ 의혹을 낳고 있다.
  • 명품 전달 경로: 건진법사 측근은 윤용호 통일교 관련 인사가 샤넬 가방(802만원 상당)과 천수삼 녹축차 등을 김 여사에게 전달했으며, 김 여사가 이에 **”만족해하는 것 같았다”**고 법정에서 진술했다.

3. ‘시해 장소’ 단독 출입… 대통령 부부의 괴이한 행보

윤 대통령 부부가 명성황후(민비)의 시해 장소에 은밀히 출입한 사실이 드러나며 ‘무속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다.

  • 개방 안 된 처소에 단둘이: 대통령 부부는 2023년 이후 고궁 등 국가 유산을 11차례 방문했으며, 특히 **경복궁 건청궁 내 명성황후의 침실 ‘권녕합’**에 단둘이 들어가 10분간 머물렀던 것으로 밝혀졌다. 권녕합은 명성황후가 시해된 비극적인 장소이자 현재 비공개 구역이다.
  • 무속적 행위 의혹: 진행자들은 이 같은 행위를 국정 목적이 아닌 “기운을 받으려는” 무속적 행위로 해석하며, 명성황후가 국고를 탕진하고 외세를 끌어들였던 과거를 상기시키며 김 여사와의 유사성을 지적했다.

4. 사법 리스크 확산: 가족 소환 및 종교 유착 논란

한편, 김 여사 가족의 비리 의혹과 종교계와의 유착 논란도 이어졌다.

  • 양평 의혹 수사 본격화: 김 여사의 모친과 오빠가 양평 공직 의혹과 관련하여 다음 달 4일 검찰에 소환될 예정이며, 김 여사 일가의 사법 리스크가 현실화되는 모양새다.

• • 국가 조찬 기도회 취소: 매관매직 및 종교 유착 논란의 중심에 있던 국가 조찬 기도회가 결국 올해 개최되지 않기로 결정됐다. 45년 만에 스스로 취소된 이 사건은 종교계 일부의 기득권층 부역 행태에 대한 비판을 낳았다.

2025-10-24T14:17:09+09:00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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