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69.0% ‘고공행진’… 업무보고 생중계 76.6% “압도적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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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새날 뉴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국민적 신뢰가 70%에 육박하며 견고한 지지세를 확인했다. 특히 대통령이 직접 주재한 부처별 업무보고 생중계가 국민들로부터 폭발적인 긍정 평가를 받으며 ‘이재명식 소통 행정’이 안착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 ‘실력으로 증명한’ 업무보고… 국민 10명 중 7명 이상 찬성

여론조사 꽃의 최근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은 전화 면접 조사 기준 **69.0%**를 기록했다. 특히 파격적으로 시도된 업무보고 생중계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76.6%**가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대통령의 국정 이해도와 대안 제시 능력을 높게 샀다.

방송 출연진들은 “대통령이 부처 현안을 완전히 숙지하고 날카로운 질문과 대안을 던지는 모습이 지지 여부를 떠나 국민들에게 큰 신뢰를 주었다”며, “정치가 헛소리가 아닌 국정을 논하는 장이 된 것에 대한 국민적 갈증이 해소된 결과”라고 분석했다.

■ “배고파 세상 등지는 일 없어야” 서민 친화적 ‘사이다 정책’ 박차

이 대통령은 최근 SNS를 통해 **“배고파서 세상을 등지는 일은 없어야 한다”**며 난방비 및 먹거리 지원 확대를 천명했다. 이는 소득 수준에 비례한 ‘소득 비례 교통 범칙금’ 검토, 생리대 가격 현실화 등 가난한 이들의 삶을 보듬는 정책들과 궤를 같이한다.

출연진들은 “가난한 집안 출신인 대통령의 인생 경험이 정책에 그대로 녹아나고 있다”며, “국가가 존재하는 근본 이유인 ‘개개인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실무적 접근이 돋보인다”고 평했다.

■ 내란 전담 재판부·2차 종합 특검 추진… “국민 과반 찬성”

정치 현안에 대해서도 정부와 여당의 추진력이 탄력을 받고 있다. 내란 전담 재판부 설치법에 대해 국민의 **60.4%**가 찬성했으며, 김건희 여사 관련 2차 종합 특검 추진은 **70.5%**라는 압도적인 지지를 얻었다.

반면, 이에 반대하며 필리버스터에 나선 국민의힘 장동혁 의원에 대해서는 “판사 출신임에도 헌법재판소의 탄핵 결정을 불복하는 듯한 발언을 하는 것은 사법 체계를 부정하는 행위”라는 강한 비판이 제기됐다.

■ 청와대 이전 마무리… “일하는 대통령의 상징”

공식적으로 청와대 이전이 마무리되면서청와대 시대가 다시 열렸다. 이 대통령은 이태원에서 청와대로 출퇴근하며 국정에 매진하고 있으며, 조만간 관저 수리가 완료되면 완전한 청와대 집무 시대가 열릴 전망이다. 출연진들은청와대라는 국가 상징성이 회복됨과 동시에 밤낮없이 일하는 대통령의 모습이 국민들에게 안도감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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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3T15:53:14+09:00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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