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단독] “尹 정권 내란 모의” 수사 돌입… 특검, ‘김건희 마약 커넥션’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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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오빠 ‘구속 영장 청구’… 윤석열 일가, K-방산 리베이트 자금 ‘마약 밀반입’ 연루 의혹

국정원 출신 박선원 의원 폭로… “전투기 수출 대가로 받은 리베이트가 마약 밀반입 자금으로 전용”

김건희 오빠 구속영장 청구… ‘내란 성공’ 후폭풍 시작

[공식] 새날 채널은 20일 방송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모의’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가 돌입했으며, 그 핵심에 김건희 여사 일가가 있다고 폭로했습니다. 특히, 김 여사의 오빠인 김진우 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오늘(20일) 밤늦게 발부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양평 개발 특혜를 비롯한 뇌물 및 기타 혐의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방송은 윤 전 대통령이 자신들의 내란 시도가 성공할 것으로 믿고 온 가족이 범죄에 가담했다는 비판을 제기했습니다. 모친인 최은순 씨 역시 지방 행정 제재금 체납액이 25억 원으로 전국 1위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는 등, 윤 전 대통령 일가가 총체적 범죄 의혹에 휩싸여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충격 폭로: ‘K-방산 리베이트’가 ‘마약 밀반입’ 자금으로

가장 충격적인 부분은 김건희 일가가 말레이시아 전투기(FA-50) 수출 리베이트와 관련된 마약 밀반입 사건에 연루되었다는 의혹입니다. 국정원 차장 출신인 박선원 의원은 전투기 수출 계약금의 5~10%에 달하는 리베이트를 받은 에이전트 측에 김건희 일가가 관여했으며, 이 리베이트 자금이 마약을 구입해 한국으로 밀반입하는 데 사용되었다고 폭로했습니다.

박 의원은 “전투기 리베이트 값을 마약으로 돌려줬다”는 의미로, 국정원 출신 국회의원의 발언이라는 점에서 사안의 중대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와 관련해 국정원은 2003년 당시 말레이시아 마약 밀반입 사건의 조사 자료 제출을 거부하고 있으며, 당시 수사를 막았던 경찰 간부들이 용산 대통령실에 들어가거나 승진하는 등 의혹을 가중시키는 정황도 함께 공개되었습니다.

윤석열, ‘지지율’ 믿고 공수처 수사 방해 논란

윤석열 전 대통령은 공수처 수사가 무산된 직후 경호처 직원들에게 **”내 지지율 있으니까 설날까지만 버텨라”**고 말했다는 보도가 나와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이는 자신의 정치적 지지율이 불법 행위를 덮을 수 있다는 비상식적인 인식을 드러낸 것으로, 당시 수사팀을 위협하기 위해 경호처 인력 수백 명을 동원하고 총기를 노출하라는 지시까지 내렸다는 의혹과 맞물려불법 수사 방해논란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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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0T14:03:30+09:00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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