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이재명 대통령, UAE에서 ‘최대 150조 원’ 초대형 잭팟 터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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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한국 참여 확정… 초기 투자금 30조 원 이상, 총 사업 규모 150조 원 육박

UAE 국빈 방문 중에도 ‘신안 여객선 좌초’ 사고 즉각 대처… “안전에 관한 것은 과하다 싶을 정도” 지시

UAE 최대 AI 프로젝트 ‘스타게이트’, 한국과 공동 추진 확정

[공식] 새날 채널은 21일 방송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UAE 방문이 최소 150조 원 규모의 경제적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특히, UAE와 미국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초대형 인공지능(AI) 프로젝트인 **’스타게이트’**에 한국이 공식적으로 참여를 확정지었습니다.

  • 사업 규모: ‘스타게이트’는 초기 투자금만 30조 원 이상이며, 총 사업 규모는 150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협력 분야: UAE는 데이터 센터 건립 및 전력·냉각 등 인프라 분야에서 한국 기업의 기술력을 높이 평가하여 우선 참여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한국은 AI는 물론 원자력, 방산, 건설까지 ‘원스톱’ 패키지 수출이 가능한 매력적인 파트너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 경제 외교: 이재용 등 4대 그룹 총수뿐만 아니라 30~40개에 달하는 한국 기업들이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에 참석해 대통령의 ‘왕 세일즈맨’ 역할을 지원했으며, UAE와의 우호적인 관계를 바탕으로 방산을 비롯한 경제 전반의 협력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K-컬처’도 중동 강타… 김혜경 여사, K-푸드·딸기 전파

이번 UAE 방문에서는 경제뿐만 아니라 문화 분야에서도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중동에서 K-컬처가 가장 활발한 UAE에서 김혜경 여사는 직접 한국의 과자, 라면 등 K-푸드와 사막에서 재배한 한국산 딸기를 소개하며 현지 한류 동호회 학생들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방송은 한국 드라마와 K-팝에 열광하는 UAE 청년들의 모습이 한글 학습과 한국 유학으로 이어지는 등 장기적인 한국의 영향력 확대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UAE 순방 중에도 ‘신속 재난 대처’… “전원 구조” 쾌거

이재명 대통령은 UAE 순방 중이던 어젯밤(20일) 신안 해상에서 발생한 여객선 좌초 사고에 대해 즉각 대처를 지시하며 ‘안전 정부’의 면모를 보였습니다.

  • 사고 경위: 제주에서 목포로 가던 여객선이 조타수의 부주의로 신안의 작은 섬인 ‘족도’에 올라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 신속 대응: 대통령은 UAE에서 실시간으로 상황을 보고받고 “안전에 관한 것은 과하다 싶을 정도로 해라”는 메시지와 함께 국민에게 상황을 실시간으로 알릴 것을 지시했습니다.

• • 결과: 해경정 8, 해군 함정 등이 신속하게 출동하여 승객 전원을 구조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방송은 과거 세월호 참사의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사고는 막지 못하더라도 피해를 최소화하는 새로운 정부의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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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1T14:38:33+09:00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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