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실 공예품 9점 ‘실종’ 파문…종묘 훼손 강행 배경에 ‘주술적 행위’ 의혹 증폭
(서울=새날뉴스) 김건희 여사의 행보가 단순히 영부인의 역할 수행을 넘어 **’왕이 되고자 하는 야망’**에 따른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되며 큰 파문이 일고 있다. 특히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종묘(宗廟) 인근에 대한 초고층 개발 강행과 조선 왕실 공예품 무단 사용 의혹 등 일련의 사건들이 김 여사의 이러한 ‘국모 코스프레’와 연관되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① 유네스코 종묘, ‘초고층 개발’로 훼손 위기
김건희 여사의 종묘 방문 이후, 오세훈 서울시장이 종묘 인근 ‘세운상가 4구역’에 대해 40층(41.9층) 규모의 초고층 재개발 계획 변경을 강행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 유산 훼손 우려: 종묘는 훼손되지 않은 오리지널 형태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인근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전경이 훼손될 뿐만 아니라, 종묘가 하루 종일 그늘에 가려져 습해지는 등 문화유산 보존에 심각한 위협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다.
- ‘주술적 행위’ 해석: 경복궁 근정전 등 왕실의 공간에 신발을 신고 올라가는 등 일련의 행동들이 **”그 길을 누르는 행위, 압도적으로 누르는 행위”**로 해석되며, 자기를 위한 **’주술 행위’**였다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
② 경복궁 공예품 9점, ‘사용 기록 없이’ 행방 묘연
김 여사가 조선 왕실과 관련된 공예품 9점을 경복궁 건청궁 등에서 빌려갔으나, 어디에 사용했는지 기록이 전혀 남아있지 않은 상태라고 영상은 폭로했다.
- ‘도둑질’ 의혹: 특히 백동 촛대 등 일부 물품은 대여가 불가능한 재연품이었음에도 빌려 갔으며, 사용 기록이 없다는 것은 **”도둑질 아니냐”**는 비판까지 나오고 있다.
- ‘왕 코스프레’ 목적: 영상에서는 이 물품들이 대통령 관저 등에 조선 왕실의 침실(곤영합)을 재현하는 등 **자신을 위한 ‘왕비 코스프레’**에 사용되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③ ‘명성황후 환생설’과 ‘통일 대통령’ 야심
김 여사가 스스로를 명성황후(민비)의 환생으로 믿고 본인을 투영했다는 분석도 나왔다.
- 평행 이론: 명성황후의 부친이 지방직 공무원이었고 50대에 사망한 점이 김 여사의 아버지와 비슷하며, 무속에 심취했다는 점 등 소름 돋는 평행 이론이 발견되었다.
- ‘용 꿈’ 태몽: 김 여사의 태몽이 **’큰 갓을 쓴 용’**이 나타나는 꿈이었으며, 이를 **”왕이 될 꿈”**으로 해몽했다는 최원순 씨의 발언이 공개되었다.
• • 최종 목표: 최재훈 목사 증언을 통해 윤 대통령 임기 후 김 여사가 **’통일 대통령‘**이 되려던 계획이 있었다는 사실까지 재차 확인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