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김용현 변호인단, 법원 모독 ‘막가파식’ 변론 논란… 法 행정처, 이례적 직접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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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전 총리 ‘선택적 기억상실’로 책임 회피… 김건희 여사, 핵심 정보 밀착 청취 정황 포착

🚨 법정 모독 도 넘은 변호인단… 법원 행정처, 고발로 맞대응

김용현 전 대통령실 비서실장 재판을 맡은 변호인단이 재판 중계를 악용해 도를 넘는 ‘여론전’을 펼치면서 사법부와의 갈등이 극에 달하고 있다.

방송에 따르면, 김 전 실장 측 변호인단은 재판장에서 “재판부와 화해하고 있다”면서도, 김 전 실장을 보석으로 석방할 것을 ‘화해의 조건’으로 내세워 재판부를 조롱하는 듯한 태도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심지어 한 변호사는 재판 중 휴대전화에서 음악 소리를 울리게 하는 등 법정 내 질서를 무시하는 행위까지 서슴지 않았다.

이에 대해 법원 행정처는 이례적으로 변호인단을 직접 고발하며 강력하게 대응했다. 재판부는 변호인들에게 감치 집행을 경고했으며, 유사한 상황이 반복될 경우 현행범으로 즉시 체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는 변호사에 대한 법정 내 제재로는 극히 드문 사례로, 변호인단의 행위가 김 전 실장에게도 불리하게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 내란 특검, 핵심 인물 수사 박차

1. 한덕수 전 총리, “기억나지 않는다” 반복:

한덕수 전 국무총리는 내란 특검 조사에서 포고령 관련 문건이나 자신의 역할에 대해 “기억이 부족하다”, “기억에서 찾을 수 없다”는 답변으로 일관하며 책임 회피성 ‘선택적 기억상실’ 법 기술을 사용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에 직면했다. 특검은 한 전 총리의 진술을 거짓으로 보고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

2. 여인형, “무릎 꿇고 개엄 반대했다” 윤석열에 반격: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은 윤석열 대통령의 개엄 계획에 대해 자신이 무릎까지 꿇고 반대했다며, 모든 책임이 자신에게 있는 것이 아님을 주장하며 윤 대통령 측에 책임을 돌렸다. 이는 당시 윤 대통령이 여 전 사령관의 군사적 식견을 비판했던 것과 상반되는 주장으로, 핵심 관계자들 간의 진실 공방이 치열해지는 양상이다.

3. 김용현, ‘개인 정보 누설’ 혐의로 영장 재청구 움직임:

내란 특검팀은 김용현 전 실장의 구속 기간 만료에 앞서, 특수부대 요원 등 46명의 개인 정보가 포함된 명단을 작성하고 누설한 혐의로 새로운 구속영장 재청구를 추진하고 있다.

📷 김건희 여사, ‘밀착 경청’ 포착… 국정 개입 의혹 재확산

김건희 여사가 윤석열 대통령과 김용현 전 실장이 주고받는 귓속말 대화에 몸을 숙이고 밀착해 경청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되었다. 이는 김 여사가 국가의 중요하고 민감한 사안에 지속적으로 관여하려 했다는 의혹을 뒷받침하는 정황으로 해석되며, 내란 관여 의혹과 맞물려 논란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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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6T14:05:13+09:00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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