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평론] 정치 시사 유튜브 채널 **'[공식] 새날’**은 28일 방송에서 대한민국의 최근 성과인 누리호 발사 성공과 주요국 경제 성장률 3위 전망을 들며 **”국운이 뻗쳤다”**고 평가하고, 이재명 정부 체제의 안정성과 비전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방송은 과학 기술 투자와 경제 회복을 중심으로 현 정부의 방향성을 옹호하며, 동시에 사법 개혁과 정치 현안에 대한 논평을 이어갔다.
1. 누리호 발사, “2조 원의 결실… 과거 낭비와 대비”
‘새날’은 누리호 발사 성공을 **”너무 통쾌하고 동심을 느끼게 하는 상징적인 장면”**으로 묘사했다.
특히 누리호 개발에 투입된 예산 약 2조 원을 언급하며, 과거 정부가 우주 강국 공약 대신 “사대강 한다고 한 20조 쏟아 부었던” 사례와 대비했다. 방송은 이를 통해 “운이 있는 정부”는 제대로 된 곳에 예산을 집중한다는 메시지를 강조했다.
또한, 우주 개발의 초석이 김대중 대통령 때 시작되어 노무현 대통령 때 구체화되었음을 상기시키며, 현재 대통령이 “과학 기술에 아낌없이 투자하겠다”고 밝힌 지론에 대해 환영의 뜻을 표했다.
2. 한국 경제 성장률, “세계 3위… AI발 반도체 특수”
방송은 한국 경제 성장률이 OECD 주요국 중 3위, 내년 2.3% 성장률 전망이 등장한 것에 대해 “국운 상승이 느껴진다”고 진단했다.
이러한 성장의 주요 동력으로는 미국 등 선진국의 AI 투자 확대에 따른 반도체 수요 폭증을 꼽으며, AI 관련 서비스를 하는 업체가 아닌 “반도체를 공급하는 회사들은 엄청난 때돈을 벌게 됐다”고 분석했다.
더불어, 현 정부 체제 전환 후 6개월 만에 성장률 지표가 개선된 것은 **”예측이 가능해졌다. 전망이 된다”**는 시장 주체들의 심리 회복에 따른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는 과거 예측 불가능했던 정책 결정으로 인해 야기된 불안정성에서 벗어났음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3. 검찰 감찰 지시 및 사법 개혁 논의
이외에도 방송은 주요 정치 현안에 대한 논평을 이어갔다.
- 검찰 감찰 지시: 대통령이 이화영 부지사 재판에서 집단 퇴정한 검사들을 감찰하라고 지시한 것에 대해 **”행정부 소속 공무원이 사법부를 모욕하는 행위에 대해 권한을 가지고 제대로 할 일을 하신 것”**이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 민주당 사법 개혁: 더불어민주당이 최고위원 회의에서 ‘내란 전담 재판부‘ 등 사법 개혁 입법을 연내 처리하겠다고 밝힌 것에 대해 **”지금이 적기다“**라고 동의하며, 국민들이 염원하는 사법 개혁에 대한 강력한 추진력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